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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두막
  • 저 자
    로이크 프루아사르 (지은이), 정원정, 박서영(무루) (옮긴이)
    출판사
    봄볕
    발행일
    2022-07-29
    정 가
    14,000원
    출판정보
    KDC문학 양장본 / 32 페이지 / x / ISBN 9791190704588

책 소개

사무실 안 컴퓨터 앞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 대부분의 현대인은 휴가를 꿈꾸며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 길지 않는 며칠 동안의 꿈같은 휴식, 파란 바다 또는 푸르른 산을 상상하며 몇 달을 견뎌 낸다. 벼르고 벼르다가 여름휴가를 떠난다. 어디로 갈까? 섬으로 갈까? 산으로 갈까? 혼자 갈까? 누구랑 같이 갈까?

궁극의 휴식은 혼자 떠나는 휴가 여행이다. 아무도 나를 찾지 않고,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는 고요의 시간, 멈춤의 순간. 독특한 그림책 <더 이상 아이를 먹을 수는 없어!>의 그림 작가 로이크 프루아사르의 <나의 오두막>은 그런 궁극의 여행을 꿈꾸는 이에게 맞춤한 그림책이다.

목차

 

저자소개

- 로이크 프루아사르
프랑스 북부에서 나고 자랐고, 응용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한 뒤, 파리에 정착하여 여러 그림책과 잡지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 박서영(무루)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세 조카와 언젠가 태어날 그들의 아이들에게 재밌고 이상한 이모이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그림책 《섬 위의 주먹》,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를 번역해 소개했다. 여러 창작자들과 함께 책을 만들고 있다. instagram @mooru @mooru_picturebooks


- 정원정
작은 동물 정령들이 있는 이끼 숲에 살며 번역을 하고 이야기를 짓습니다. 다비드 칼리의 《인생은 지금》과 시 그림책 《눈의 시》, 비올레타 로피즈의 《섬 위의 주먹》,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 《노래하는 꼬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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