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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기억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해(개인과 역사의 기억) 유료
작가최연숙출판사웅진주니어
강연유형
일반 강연
분야
문학 / 사회
주제 도서
경성기억극장
대상
어린이 (고학년) / 어린이 (저학년) / 청소년
인원
15명~30명 / 30명~50명 / 50명~100명
주제어
기억 / 일제강점기 / 역사
강연 가능 지역
전국 
강연료
유료(출판사 협의)
준비물
종이, 필기구

PROGRAM

대상어린이 (고학년) / 어린이 (저학년) / 청소년

강사최연숙

프로그램 소개

'기억'을 기억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해! 

 개인과 역사에서의 기억, 그 의미를 살피다. 

 

기획 의도

창피한 기억, 안 좋은 기억,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기억……,

만약 기억을 삭제해주는 극장이 있다면 이런 안 좋은 기억은 지워야 마땅한 걸까?

안 좋은 기억까지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강연한다

또한 개인의 집합체인 사회또한 '역사'를 통해 기억함을 알려주고

이차세계대전 중 일본이 저지른 만행과 전후 사과하지 않는 태도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역사에서의 기억 또한 중요함을 알게 해준다.

 

 강연 순서

 

1. 강연자는 일제시대 극장 변사처럼 어린이들에게 경성기억극장에 왜 초대했는지를 

   그럴 듯하게 알려준다. 오래 전 극중 주인공인 김덕구라는 어린이가 이곳에

   다녀갔었다는 말로 강연을 시작한다.  

   *북 트레일러 영상이나 일제시대 극장 영상을 보여준다.

 

2. 어린이들이 자신의 기억 중 지우고 싶은 기억을 미리 나눠준 종이에 그려보게

   한다. 그림을 그리게 한 후에장에서 기억을 지울 것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3. 사람이 무언가를 기억하게 되는 메커니즘을 알려준다.

 

4. ‘기억’이 미치는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고 부정적인 기억도 필요한지를 묻는다. 

   부정적인 기억이 언제, 왜 필요한지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간단한 그림이 있는 ppt를 활용한다.

 

5.  개인의 집합인 사회가 기억하는 방식이 역사임을 알려준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과 독일의 태도를 비교해서 보여준다.

 

6. 일본이 저지른 태평양 전쟁,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고,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까닭을 말해준다.

 

7. 자신의 부정적인 기억에서 어떻게 한 발 나아갈지 각자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나눠준 다른 종이에 간단히 써보도록 한다.

 

8. 참석자 모두 기억을 적은 종이를 구겨서 준비해둔 통에 '시원하게' 버린다.

    잊어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거기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의미로 활용한다.

 

9. 오래전 경성기억극장에 다녀간 덕구의 선택을 말해주고 기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정리한다.

   강연자는 변사처럼 기억극장의 문을 닫는다고 말하고 강연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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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동화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창비, 2015년 미래창조부 우수과학도서), 경성 고양이 탐정 독고묭,

조선최초미래소설 '백년 후 한성에 가다(2019년 청소년 북토큰 지원도서)이 있고

경성기억극장으로 1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가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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