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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은 경제 이야기
유튜브의 경제 원리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지식유튜브에서 찾은 경제 이야기    [책 소개]‘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3권.오늘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유튜브에는 다양한 경제 원리가 담겨 있어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유튜버가 경제적 이익을 얻는 방법, ‘구독’과 ‘좋아요’에 숨겨져 있는 공급과 수요의 원리, 유튜브를 이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과 유튜버들의 세금 문제까지. 무심코 이용하고 있는 사이트에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지요. 『유튜브에서 찾은 경제 이야기』는 이런 유튜브의 경제 원리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지식을 흥미롭고 쉽게 엮은 지식 교양서예요. 책을 통해 경제 개념과 지식을 배우고, 올바르게 유튜브를 사용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어요.  [저자 소개]글쓴이 황다솜대학에서 광고홍보학, 예술학을 공부한 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물음표가 뜨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탐구합니다. 그린이 이진아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동물에서 찾은 환경 이야기』, 『초등 맞춤법 골든벨』, 『질문하는 법 사전』, 『그릉 그릉 그릉』 등이 있습니다.www.instagram.com/altodito  [책 내용]리틀씨앤톡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학교에서 공부할 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때, 친구와 놀 때, 어린이들의 일상에는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더불어 잘사는 오늘, 함께 꿈꿀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해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유튜브로 인해 달라진 세상유튜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았어요. 이제 어떤 사람들은 텔레비전 뉴스 대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빠르게 접해요. 또 유튜브 영상은 유행을 만들기도 하고, 퍼트리기도 해요. 유튜버가 소개하는 신기한 물건을 보면 따라 사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유튜브의 이런 영향력은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도 바꿔 놓았어요. 영상 속 유튜버들을 보며 ‘나도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아졌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는 정작 유튜버라는 직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는 잘 몰라요. 유튜브 회사에서 유튜버들에게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시청자들이 유튜버에게 사용료를 내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어떻게 ‘유튜버’란 직업을 이어 갈 수 있는 걸까요? 또 유튜브 회사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고 운영하는 걸까요?  우리가 몰랐던 유튜브 속 경제 원리◎ 유튜브로 인해 달라진 세상◎ 구독자의 마음을 읽는 맞춤 광고◎ 시장을 바꾸는 유튜브의 파급력◎ ‘구독’, ‘좋아요’로 알아보는 경제 원리◎ 유튜브로 배우는 올바른 소비 습관 유튜브 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경제 원리가 숨어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유튜버들의 수익을 결정하는 수치에 더해지고, 그 수치를 통해 유튜버는 수익을 얻어요. 또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하고 싶은 기업들이 유튜버에게 광고비를 직접 주기도 하지요. 유튜브는 기업으로부터 광고비를 받기도 하고, 광고를 보지 않는 편리함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에게 구독료를 받기도 해요. 대부분의 사람이 유튜브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광고를 보는 시간을 지불하고 있던 것이지요.또 미처 알지 못했던 유튜브 속 기업들의 마케팅 비밀도 있어요. 광고가 아닌 듯하지만 광고 같은 영상, 상품을 구매할 확률을 높이는 맞춤 광고, 유튜브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여 광고에 활용하는 기법 등 판매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이 존재하거든요. 똑똑한 소비자의 올바른 유튜브 사용 방법오늘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유튜브는 우리에게 이미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물건이나 서비스의 유행을 만들어 내거나 퍼트리기도 하고, 유튜버들의 간접 광고를 통해 물건을 따라 사게 만들기도 하지요. 또 어떤 물건을 사기 전에 유튜브에서 상품 설명 영상을 보고 구매할 상품을 결정하기도 해요.그래서 우리는 유튜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경제를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물건을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영상을 조금 더 비판적으로 보는 자세도 필요하고요. 또 무조건 편리하다고 해서 정기 구독 서비스를 결제하는 방법이 옳은지도 고민해 보아야 해요. 우선순위를 정할 줄 아는 올바른 소비 습관과 허위 광고와 과대광고를 구분할 줄 아는 밝은 눈도 필요하지요.『유튜브에서 찾은 경제 이야기』는 앞서 설명한 유튜브의 다양한 경제 원리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지식, 그리고 올바른 소비 습관 등을 흥미롭고 쉽게 엮은 지식 교양서예요. 책을 모두 읽고 나면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것은 물론, 유튜브를 보다 현명하게 활용하여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차례]작가의 말 제1장 유튜브로 인해 달라진 세상 섬마을 유튜버 하준이 영상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성장하는 유튜브 경제를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2장 유튜브 속 ‘구독’과 ‘좋아요’에 숨겨진 경제 원리 아라네 모닝 식탁을 구독해 주세요‘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일어나는 일 경제를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3장 시장을 바꾸는 유튜브의 놀라운 파급력 문구 유튜버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유튜브의 인기 동영상 경제를 찾았다! 62그래서 지금은? 66 제4장 유튜브의 간접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방법 사촌 언니와 함께하는 유튜브 촬영 유튜브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는 방법들 경제를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5장 구독자의 마음을 읽는 유튜브의 맞춤 광고 엄마의 생일 선물 구독자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 광고 경제를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6장 유튜브의 수익과 세금 인기 유튜버의 사과 수익이 생긴 유튜버는 세금을 내야 해경제를 찾았다!그래서 지금은?   [키워드]유튜브, 경제, 시장, 공급, 수요, 생산, 소비, 판매, 광고, 세금, 소득, 가격, 유행  [초등학교 교과 연계]사회 3-1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사회 3-22. 시대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사회 4-2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사회 5-1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사회 5-2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사회 6-1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사회 6-2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국어 3-2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국어 5-15. 글쓴이의 주장6. 토의하여 해결해요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국어 5-25. 여러 가지 매체를 읽어요6. 타당한 근거를 들어 토론해요. 국어 6-1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본문 미리보기]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
울면 안 된다고? 울면 재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 [책 소개]여기 지렁이 한 마리가 울상이네요.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것만 같아요!울지 말라고, 꾹 참아야 한다고 달래 보지만이런, 결국 눈물을 펑펑 쏟고 말아요.이렇게 울면 눈물에 모두 잠겨 버리고 말 거예요.멈추지 않으면 물에 빠져 버릴지도 몰라요.과연 지렁이는 어떻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울면 안 된다고? 울면 재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눈물에 대한 역발상으로 슬픔을 씻는 감정 그림책책을 펼치면 슬픈 표정의 지렁이가 등장한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펑펑 쏟을 것 같은 지렁이를 달래기 위해 화자는 눈물을 유익하게 쓰는 방법들을 하나둘 전달한다. 예를 들어, 분수처럼 펑펑 울어 친구들에게 시원함을 선물하라거나, 냄비에 눈물이 가득 찰 때까지 운 다음 스파게티 면을 삶아 보라는 식의 기발한 방법을 말이다. 사실 눈물만 있다면 못 할 것이 없다. 겨울이 되면 꽁꽁 언 눈물 위에서 스케이트도 탈 수 있고, 불이 나면 소방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불을 바로 끌 수도 있다. 눈물만 있다면 밀가루 한 컵으로 말랑말랑 반죽도 만들고, 농작물을 쑥쑥 키워 맛있는 열매로 잼을 가득 만들 수도 있다. 이처럼 책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눈물의 유익한 방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엉뚱한 상상력에 웃다 보면 슬펐던 기분은 어느덧 해소되고, 또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눈물 자체를 유머러스한 상상으로 풀어 슬픔에 매몰되지 않게 하는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은 아이들이 좀 더 편안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가지각색의 눈물 모양,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 대거 등장! 그림에서도 슬픔을 뒤엎는 유쾌 발랄 반전 그림책그림 곳곳에서 여러 익살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주글주글 분홍 주름이 돋보이는 지렁이,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요리사 돌고래, 하이힐이 잘 어울리는 별,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부린 애벌레 등 독특한 캐릭터들을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이 캐릭터들은 한데 모여 눈물로 요리를 하고, 목욕을 즐기고, 청소를 하는데, 각자 용도에 맞게 냄비나 욕조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은 기발하다 못해 엉뚱하기까지 하다. 크고 동그란 눈물에서부터 얇고 길쭉한 눈물까지 가지각색의 눈물 모양도 눈에 띈다. 작가는 익살스러운 그림과 부드럽고 경쾌한 색감을 잘 섞어 기존 눈물에 대한 무거운 이미지를 완전히 비틀었다. 눈물을 새롭게 시각화한 작품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을 통해 모든 이들의 매일이 즐거워지길 바란다.   “감정 자체를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 - 커커스 리뷰 제2회 세르파 국제 그림책 대상 수상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선정작고 소외된 것들에 집중하는 작가 노에미 볼라의 신작 출간! 이 책을 지은 노에미 볼라는 2017년 『끝이라고?』로 제2회 세르파 국제 그림책 대상을 받고, 2019년 『내겐 너무 무거운』으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주목받은 작가이다. 이후 『아빠에게 물어보렴』, 『안녕, 돌멩이야』 등 여러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며 한국 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작가의 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지렁이가 등장한다. 작가는 「무민」 시리즈로 유명한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이 쓴 지렁이 작품을 보고 지렁이를 무척 좋아하게 되었다. 그 후로 작품 안에서 부수적이고 간접적으로 지렁이를 등장시키며 그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번 신작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에서는 분홍 지렁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렁이 애호가인 작가의 첫 지렁이 주연 작품인 셈이다. 책에서 지렁이는 다양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등장한다. 장면 가득 꽉 차게 등장하여 시선을 끌기도 하고, 화분 이파리에 숨어 있기도 하는 등 보는 재미,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작고 약한 존재인 지렁이에 집중한 작가의 색다른 시선을 함께 감상해 보자.  [작가 소개]글, 그림 노에미 볼라이탈리아 북부 작은 마을 브라에서 태어났습니다. 볼로냐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으며 특히 영화 「E.T.」에 푹 빠져 E.T.를 줄곧 그리곤 했습니다. 무민을 그린 작가로 유명한 토베 얀손의 글을 읽은 뒤부터 지렁이를 좋아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지렁이를 자주 그립니다. 2017년 『끝이라고?』로 세르파 국제 그림책 대상을 받았고, 2019년 『내겐 너무 무거운』으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옮김 홍연미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완벽하게 착한 아이가 완벽하게 행복해지는 방법!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 봐!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책 소개]모두의 동화 시리즈 30권.그림자 마을에서는 일 년에 한 번 ‘올해의 착한 어린이’를 뽑았어요. 규칙을 잘 지키고, 어른들의 말도 잘 들으며,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하는 착한 어린이를 칭찬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리고 이번 해의 ‘올해의 착한 어린이’는 시로였어요. 시로는 모두가 인정하는 완벽하게 착한 아이였지요. 친구가 반찬을 빼앗아 가도 괜찮다고 말했고, 엄마의 말이라면 입기 싫은 옷도 잠자코 입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시로의 그림자가 커지기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평범한 그림자와는 달리 시로의 그림자만 괴물처럼 커다랗고, 어두운 밤하늘처럼 시커멓게 변한 거예요. 완벽하게 착한 아이였던 시로가 완벽하게 행복한 아이가 되는 성장 이야기.[저자 소개]글쓴이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 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쓴 책으로는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숲의 아이, 스완』, 『나랑 기억 바꿀래?』, 『상자 속 도플갱어』, 『양심을 팔아요』, 『여우가 된 날』, 『환상의 라이벌』 등이 있습니다.그린이 김민우2021년에 첫 책 『달팽이』를 쓰고 그렸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느껴지는 수많은 감정을 불안해하지 않고 견뎌 내는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싶습니다.쓰고 그린 책으로는 『하얀 연』, 『나의 붉은 날개』, 『괴물 사냥꾼』이 있습니다.[책 내용]착한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걸 하면 안 되는 걸까?주변 사람들에게 언제나 착한 아이로 불리던 시로는 그림자 마을의 ‘올해의 착한 어린이’로 뽑혔어요. 모두가 예상하던 바였지요.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하고, 어른들의 말도 잘 듣는 시로는 누가 봐도 착한 아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시로는 ‘올해의 착한 어린이’ 트로피를 받아 드는 순간, 참을 수 없는 불편함을 느꼈어요. 끊임없이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어른들도 싫었고, 엄마 때문에 억지로 입은 파란색 정장도 보기 싫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한술 더 떠 친구들의 태도도 달라졌다는 거였어요. 친구들은 시로가 착한 아이니까, 뭐든지 이해해 줄 거라며 짓궂은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 시로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소시지 반찬을 빼앗아 먹거나, 수업 시간에 옆구리를 쿡쿡 찔러 댔어요.시로는 싫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어른들에게는 머리를 쓰다듬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고, 엄마에게는 파란색 정장 대신 노란색 정장을 입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친구들에게는 소시지를 빼앗아 먹지 말라고, 옆구리를 찌르거나, 가방을 잡아당기지 말라고 소리치고 싶었어요. 그러나 시로는 그럴 수 없었어요. ‘착한 아이’는 그러면 안 될 것 같았거든요. 정말 착한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을 말하면 안 되는 걸까요?완벽하게 착했던 아이가 완벽하게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성장 이야기그렇게 하고 싶은 말들을 꾹꾹 눌러 참던 시로는 어느 날 자신의 그림자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림자를 떨어트려 놓으려 빠르게 달려 보기도 하고, 밝은 곳을 피해 다녀 보기도 했지만 그럴수록 그림자는 시로에게 따라붙었어요. 새카맣고, 커다란 그림자가 시로의 마음을 더 어둡게 물들이고 있었지요. 그러던 시로의 눈에 들어 온 것이 ‘그림자 이발소’였어요. 이발소의 솜씨 좋은 필립 아저씨라면 시로의 그림자를 잘라 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결국 시로는 이발소에서 그림자를 잘라 냈고, 이제 그림자가 자신을 괴롭히는 일은 더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를 눈치챈 강조아 선생님은 시로의 곁을 맴돌았어요. 시로는 선생님에게 그림자를 자른 것을 들킬까 봐 불안했지요. ‘올해의 착한 어린이’가 남몰래 그림자를 잘랐다면 그림자 마을 전체가 떠들썩해질 테니까요.강조아 선생님은 시로에게 물었어요. 올해의 착한 어린이여서 행복하냐고요. 시로는 늘 그랬듯 자신의 생각이 아닌, 선생님이 원하는 대답을 찾으려 고민하다가 고개를 끄덕였어요. 과연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는 정말 행복할까요?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 걸까요?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신은영 작가는 어린 시절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을 잃어버렸던 경험을 담아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를 써냈어요. 어린 독자들에게 얌전하고 착한 아이, ‘시로’를 통해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쓰기보다,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이야기하지요. 남을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이에요. 모두에게 칭찬을 받는 착한 아이가 되는 일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더 어렵고 중요한 일은 행복한 아이가 되는 것이지요.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자신을 아낄 수 있는 사람만이 온전히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요.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를 읽고 싫은 것을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원하는 것을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 보세요. 이 세상의 모든 시로들은 완벽하게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차례]올해의 착한 어린이내뱉을 수 없는 말 완벽하게 착한 아이 새로운 담임 선생님의 반바지 그림자 밟기 자꾸만 커지는 그림자 싹둑, 그림자를 자르다 또다시 이발소 시로를 자랑하고 싶은 엄마 그림자 마을 뉴스 착한 시로가 아니라, 그냥 시로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 작가의 말[키워드] 감정, 내면, 나, 자존감, 학교생활, 관계, 가족, 엄마, 성장[초등학교 교과 연계] 국어 2-1 8. 마음을 짐작해요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국어 2-2 1. 장면을 떠올리며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11. 실감 나게 표현해요국어 3-1 6. 일이 일어난 까닭10. 문학의 향기국어 3-2 4. 작품의 재미를 느껴요8. 글의 흐름에 따라9.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도덕 3-1 1. 나와 너, 우리 함께도덕 4-1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국어 4-1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10.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국어 4-2 4. 동화의 나라7. 독서 감상문을 써요8. 생각하며 읽어요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상세페이지]
핑크 꼬리 사랑이
핑크 꼬리를 흔들 때마다 퍼져나가는 행복핑크 꼬리 사랑이[책소개] “엄마와 나는 늘 함께해요.” 반려견과 주인이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을 핑크빛 꿈처럼 포근하게 담아낸 그림책. 서현 작가의 첫 그림책 《핑크 꼬리 사랑이》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지닌 반려견 사랑이가 들려주는 일기 같은 그림동화다. 어느 날 잠에서 깬 사랑이는 평소와 다르게 엄마가 집에 없다는 걸 알게 된다. 엄마를 기다리며 문 밖 발자국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랑이의 모습은 부모와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이 그림책은 사랑이와 엄마가 나누는 사랑과 신뢰, 교감과 치유의 순간들이 달콤한 솜사탕처럼 몽글몽글 펼쳐진다. 말썽을 피우면서도 미안해하는 사랑이는 엄마의 마음까지 살필 줄 아는 그야말로 사랑스러운 강아지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만화와 같은 그림체에 빠져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형제자매와도 같은 반려동물을 소중히 대하게 되고, 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을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고 싶어진다. 모든 독자의 마음에 치유와 행복의 씨앗을 심어 주는 그림책 《핑크 꼬리 사랑이》다.  [출판사 서평]나는 행복한 핑크 꼬리 사랑이입니다도토리숲 꼬마숲 그림책 3권. 핑크색 꼬리를 가진 강아지 사랑이는 언제 어디서나 엄마와 함께한다. 엄마와 밥을 먹고, 목욕을 하고, 책을 읽고, 산책을 하고, 여행하는 사랑이의 일상은 여느 부모자녀의 다정한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깨어 보니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사랑이는 자신이 말썽을 피워서 엄마가 사라졌나 후회도 하고, 엄마와 보낸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며 시간을 보낸다. 이윽고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데, 엄마 발소리가 아니다. 이후에도 사람들의 발소리가 계속 들려오지만, 사랑이는 엄마 발소리가 어떤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러다가 마침내 엄마가 집에 돌아오고, 사랑이는 엄마가 어디에 다녀왔는지 궁금해진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기다리고 기다려도 엄마가 오지 않아요2021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약 7분의 1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이 모두 사랑이처럼 지내지는 못하는 게 현실이다. 고속도로 위 혹은 돌아오기 힘든 낯선 장소에 버려지기도 하고, 아파도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거나, 심지어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지는 동물도 부지기수다. 《핑크 꼬리 사랑이》는 주인을 엄마라고 믿고 무한 신뢰하며 사랑을 주고받기 원하는 반려동물의 입장을 대변한다. 더 나아가 사랑과 정성으로 양육되어야 할 어린 자녀들을 방치하거나 버리는 아픈 현실에서 반드시 회복해야할 인간성과 책임감을 깨닫게 한다. 부모와 자녀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핑크 꼬리를 흔들 때마다 행복이 퍼져나가는 그림책 마지막 장면, 엄마가 사랑이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려고 외출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엄마의 품에 안겨 길을 걷는 사랑이의 기분은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신나고 행복으로 가득하다. 우리 아이들 또한 부모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받을 때 가장 환하게 웃고, 자신감이 넘치며,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힘을 얻는다. 표지 속 사랑이의 환한 미소는 어린이 독자의 마음 속 깊이 사랑과 치유의 씨앗을 심어줄 것이다. 세상 모든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삶에 핑크빛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어서 느껴보기 바란다.[저자 소개]서현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였습니다. 다시 대학에 들어가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였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책 공부를 하다 함께한 반려견 ‘사랑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았습니다. 《핑크 꼬리 사랑이》는 지은이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호기심과 용기를 가득 품고 서로의 나라로 다가가는 두 아이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책 소개] 선명한 색감과 더불어 때로는 퍼즐 같고, 때로는 미로 같은 아기자기하고 정교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이다.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어우러지려면 서로를 향한 관심과 열린 마음, 이해와 약속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전한다. 얼음 나라와 불의 나라, 이름부터 너무나도 다른 두 나라는 서로를 두려워하고 멀리한다. 어느 날 얼음 나라에서 차가운 아이가, 불의 나라에서 뜨거운 아이가 태어난다. 호기심과 용기를 가득 품고 서로의 나라로 다가가는 두 아이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둘이 맞닿은 순간,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출판사 서평] 2022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마음먹기》 《마음요리》 엄지짱꽁냥소 신작 우리는 종종 누군가와 크고 작게 다투곤 합니다. 이유는 셀 수 없이 많겠지만, 원인은 단순합니다. 나와 상대방이 다르기 때문이지요.우리는 저마다 자기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맛도 제각각이고요. 누군가는 밝고 알록달록한 색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어둡고 차분한 색을 좋아합니다. 화창한 날씨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비가 올 것처럼 흐린 날씨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요. 가치관, 종교, 정치 성향도 마찬가지로 모두 달라요. 우리는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고, 지지하거나 반대하고, 믿거나 믿지 않을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취향을 깎아내리거나, 의견을 무시하거나 강요하면 다툼이 일어납니다. 다툼이 심해지면 나라 사이의 전쟁으로까지 번지고, 비극적인 결과를 낳기도 하지요.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에 등장하는 ‘얼음 나라’와 ‘불의 나라’는 서로를 두려워하며 멀리합니다. 서로의 나라에 가까이 다가가면 녹아 없어지거나 꺼져 사라질 거라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에요. 편견을 쌓아 만든 벽이 두 나라 사이에 높이 자리 잡고 있지요. 어느 날, 얼음 나라에서 차가운 아이 ‘얼릴레나’가 태어납니다. 불의 나라에서는 뜨거운 아이 ‘태울리오’가 태어나고요. 차가운 아이는 당차고 씩씩하게 자라납니다. 뜨거운 아이는 열정적이고 용감하게 자라나지요. 두 아이는 서로의 나라가 정말 궁금했어요. 무시무시한 소문도, 왕의 단호한 경고도 두 아이의 호기심과 용기를 누를 수는 없었답니다.  두려움과 편견을 넘어서는열린 마음과 단단한 용기  누군가에 관한 평가나 소문이 들려올 때, 사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무시하고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귀담아듣거나 더욱 캐묻는 사람도 있지요. 다른 평가나 소문을 더해서 퍼트리는 사람도 있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얼릴레나와 태울리오는 실체 없는 소문과 편견으로 가득한 평가를 그대로 믿기보다 의문을 품었답니다. ‘불의 나라에 가면 정말 녹아 없어질까?’, ‘얼음 나라에 가면 정말 꺼져 사라질까?’ 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두 눈으로 직접 서로의 나라를 지켜보기로 마음먹습니다.  호기심과 용기가 가득한 두 사람의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놀랍기만 했어요. 모든 집 안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불의 나라, 집 안의 모든 것을 얼음으로 만든 얼음 나라가 얼릴레나와 태울리오에게는 낯설고 새로웠답니다.얼릴레나와 태울리오가 수많은 사람처럼 떠도는 소문을 믿고, 서로를 쉽게 판단하고, 오해를 굳혔다면 새로운 세상을 절대로 알 수 없었을 거예요. 서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딱, 마주친 두 사람은 차분하고도 당찬 마음가짐과 당당하고도 용감한 태도를 잃지 않았습니다.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졌지요. 그리고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감정이 두 사람을 찾아옵니다. 차갑고 뜨거운 너와 내가 만나따뜻한 우리가 되기까지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에서는 새로운 것들과 색다른 방법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서로 지켜야 할 약속도 만들어졌지요. ‘싸울 때 불같이 화내지 않기, 얼음처럼 차갑게 말하지 않기,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고 인정하기,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서로의 온도를 존중해 주기.’ 차갑고 뜨거운 두 세상이 만나 잘 지내기 위해 만들어 낸 약속이지만, 어쩌면 혐오와 차별, 분노와 다툼이 가득한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약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잘 지내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약속 말이에요.  우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틀렸다고 생각하며 미워하기도 합니다. 편견을 품고 단단한 벽을 세우기도 하지요. 하지만 호기심과 작은 용기가 있다면 그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겠지요. 얼릴레나와 태울리오처럼 말이에요. 두 사람이 용기 내어 맞닿는 순간,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의 책장을 넘겨 선명하고 환상적인 세상을 만나 보세요. 그러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수만 가지 감정을 느끼고, 행복하길 바라는 따스한 마음을 말이에요.  [저자 소개]엄지짱꽁냥소엄지와 짱이 만나 꽁냥꽁냥 책을 만드는 그룹입니다.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게 무릎 탁, 이마 탁을 부르는 톡톡 튀는 그림책을 만들어 독자의 마음을 똑똑 두드립니다.엄지(차영경)가 그린 책으로는 《네모》 《빗물 아파트》 《아주아주 멋진 하얀 공주》가 있고, 엄지가 그리고 짱(자현)이 쓴 책으로는 《마음먹기》 《마음요리》 《헷갈리는 미로 나라》가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30
오디세우스는 적들을 물리치고 다시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30 : 기나긴 모험 그 끝의 이야기  [출판사 서평]★누적 판매량 100만 부 돌파!★믿고 보는 아울북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영웅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련을 겪습니다. 하지만 시련을 이겨 낼 때, 영웅은 더욱 빛나지요. 우리도 어엿한 어른으로 홀로서기까지 여러 가지 힘든 시련과 변화를 겪어야 하지만, 지혜와 용기로 극복해 나간다면, 누구나 영웅처럼 빛날 수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줄거리] 오디세우스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데스의 지하 세계로 내려가 테이레시아스를 만난다. 그로부터 예언을 들은 오디세우스는 키르케를 떠나 다시 항해를 시작하고,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뱃사람들을 홀려 바다에 빠져 죽게 만드는 괴물 세이렌을 만나지만 기둥에 묶인 채로 무사히 빠져나온다. 한편, 오디세우스 고향 이타카에서는 빈 왕좌를 차지하려고 귀족들이 페넬로페한테 끊임없이 무례하게 구혼하고, 그 광경을 도저히 지켜볼 수만 없었던 텔레마코스는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자 네스토르왕과 메넬라오스왕을 찾아간다. 둘은 텔레마코스한테 오디세우스는 살아 있으며, 곧 이타카로 돌아갈 것이니 집으로 돌아가 기다리고 있으라고 조언한다. 오디세우스는 메시나 해협에서 두 바다 괴물, 스킬라와 카립디스를 만나 여섯 부하를 잃고 가까스로 빠져나와 한 섬으로 가는데, 그곳은 테이레시아스가 예언한 섬이다. 테이레시아스는 헬리오스의 섬에서 가축들을 해치지 않게 특별히 조심하라고 했는데, 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이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헬리오스의 신성한 소를 잡아먹기에 이른다. 이를 안 태양의 신 헬리오스는 제우스한테 벌을 내려 달라고 간청하고, 제우스는 얼마 남지 않은 나머지 부하들의 목숨마저 앗아 간다. 홀로 살아남은 오디세우스는 오기기아섬에서 힘겹게 눈을 뜨고, 님페 칼립소를 만난다. 거기서 오디세우스는 7년의 세월을 보내는데••••••. 결국 신들의 도움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간 오디세우스는 적들을 물리치고 다시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까?   [차례] 제1장 세이렌의 아름다운 노래 • 10제2장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텔레마코스 • 28제3장 바다 괴물 스킬라와 카립디스 • 48제4장 헬리오스의 신성한 소 • 60제5장 오디세우스를 붙잡은 칼립소 • 76제6장 오디세우스를 돕는 나우시카 • 94제7장 오디세우스의 귀환 • 114제8장 적들을 물리친 오디세우스 • 130제9장 또 다른 반란 • 144제10장 길고 길었던 모험의 끝 • 160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최고의 예언자 테이레시아스 • 1722. 테이레시아스의 예언 • 1743. 세이렌의 비밀 • 1764. 스킬라와 카립디스 • 1785. 칼립소와 오디세우스 • 1806. 페넬로페와 오디세우스 • 1827. 오디세우스의 모험 길 • 1848. 오디세우스의 방황 • 1869. 오디세우스의 뒷이야기 • 188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19011.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192  [저자 및 감수자 소개] 글 박시연오랫동안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써 왔습니다. 쓴 책으로는 《도티&잠뜰:드론》 《안드로이드 로봇이 된 도티》 《미니돌:슈퍼 미니돌의 탄생》 《어벤져스 VS 울트론》 들이 있습니다.그림 최우빈1997년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빈 스튜디오를 이끌고 있으며,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만화를 그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서울대 추천 인문고전 법의 정신》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무척추동물》과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 <어벤져스> <도티&잠뜰>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정보 글 ∙ 감수 김헌 서울대학교 불어교육학(학사), 철학(석사), 서양고전학(석사, 박사과정 수료)을 공부한 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에서 서양고전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문명연구사업단 HK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고대 그리스의 시인들》 《그리스의 위대한 연설》 《그리스 문학의 신화적 상상력》 들이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10
바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10 - 바다 30   [추천사]『지식습관』 시리즈는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과학과 인문학적 해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놀라운 책! – 전국과학교사모임 창의력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원래 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편집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죠. 따라서 지식은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그러면 창의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지식을 얻고 연결하여 스스로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지식습관』 시리즈는 지식을 얻는 습관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책 소개]파도부터 깊은 바닷속 생물까지바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  바다는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고, 과학이 발전한 지금도 찾아내야 할 것이 많은 미지의 영역이다. 바다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다. 바다에서 식량과 에너지를 얻고, 바다를 건너 여행을 하기도 한다. 사실 바다가 없었다면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날 수도 없었다. 이 책은 바닷가의 풍경을 바꾸고, 날씨에 영향을 끼치는 강력한 힘에 관한 것에서부터 가장깊고 어두운 심해에 이르기까지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바닷속 모습과 바다의 생물을 포함하여 바다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주제별 30가지 키워드!재미있게 읽고, 쉽게 기억하는 비주얼 백과!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을 넘어가는 단계에서 초등학생들은 더 깊이 있고 넓은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 무렵 알게 된 과학적, 인문학적 지식들은 이후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 알아야 할 기초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30개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 초등학생들이 궁금한 주제들을 한 장안에 압축하여 소개하면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지식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특징](1)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주제와 개념을 다룬 비주얼 지식 백과① 각 주제별로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담은 초등 백과 필독서② 교육 과정에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정리한 백과 콘텐츠③ 각 지식의 핵심을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표현(2) 매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지식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간결한 구성!① 하루에 하나씩 한 달이면 습관이 되는 권 당 30개의 주제 구성② 간결하지만 알차게 한 페이지로 주제를 설명해 주는 ‘한눈에 보는 지식’③ 각 주제의 핵심을 콕 짚어주는 ‘한 줄 요약’(3) 다양한 실험과 추가 지식으로 더욱 풍성하게!① 주변에서 쉽고 재미있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코너② 주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본문의 추가 지식 코너와 권말 지식 플러스 코너\  [저자 소개]글 젠 그린지리, 역사, 자연, 그리고 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작가이자 편집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북극에서 남극까지 역사 문화 자연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아주아주 놀라운 세계그림지도』 등이 있다. 그림 웨슬리 로빈스킹스턴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맥밀런 아동도서 삽화 상, 킹스턴 리포티지 상을 수상했다. 그래픽 노블인 『Ascent』의 출간을 시작으로 『30초 만에 보는 위대한 미술』, 『동물 위장술의 비밀』 등 많은 책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다. 영국 런던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옮김 고호관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기자로 일했다. 현재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있으며,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수학 없는 수학』, 『진짜진짜 재밌는 곤충 그림책』,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60-1999』, 『링월드』, 『신의 망치』, 『SF 명예의 전당 1: 전설의 밤』(공역), 『머더봇 다이어리』 등이 있다. 감수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차례]넓고 푸른 바다 푸른 행성1. 대양과 바다2. 바람과 파도3. 조석 간만4. 빙글빙글 해류5. 대기와 바다 멋진 바다 지형6. 바다 밑바닥7. 침식 되는 해안8 해변의 지형9. 섬10. 극지방 바다에 사는 생물11. 햇빛이 비치는 바다12. 심해에서13. 바다의 먹이 사슬14. 산호 왕국15. 추운 곳에서 살기16. 바다를 건너는 여행 위험한 바다17. 폭풍과 태풍18. 지진 해일19. 알 수 없는 바다20. 해수면 상승 바다를 탐험하다21. 배와 보트22. 발견의 시대23. 해저 탐사24. 검은 굴뚝25. 보물 찾기 바다 활용하기26. 바다에서 얻은 음식27. 바다에서 얻은 자원28. 바닷가에서 살기29. 해양 오염30. 바다를 보호하자 지식 플러스우리나라 갯벌에 사는 동물들[상세페이지]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9
​날씨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9 - 날씨 30   [추천사]『지식습관』 시리즈는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과학과 인문학적 해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놀라운 책! – 전국과학교사모임 창의력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원래 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편집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죠. 따라서 지식은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그러면 창의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지식을 얻고 연결하여 스스로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지식습관』 시리즈는 지식을 얻는 습관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책 소개]태풍과 눈보라부터 일기 예보까지날씨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 날씨는 끊임없이 뀐다. 먹구름이 몰려와 파란 하늘을 뒤덮거나, 비 온 뒤에 햇빛이 비치기도 한다. 날씨는 자주 바뀌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의 날씨가 어떨지 계속 추측한다. 날씨는 우리가 사는 곳, 교통수단, 입는 옷, 하는 일에 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농산물을 재배할 때도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이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보고, 날씨의 변화를 일으키는 놀라운 힘과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기후 등 날씨에 관한 30가지 흥미 있는 주제를 한눈에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주제별 30가지 키워드!재미있게 읽고, 쉽게 기억하는 비주얼 백과!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을 넘어가는 단계에서 초등학생들은 더 깊이 있고 넓은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 무렵 알게 된 과학적, 인문학적 지식들은 이후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 알아야 할 기초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30개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 초등학생들이 궁금한 주제들을 한 장안에 압축하여 소개하면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지식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특징](1)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주제와 개념을 다룬 비주얼 지식 백과① 각 주제별로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담은 초등 백과 필독서② 교육 과정에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정리한 백과 콘텐츠③ 각 지식의 핵심을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표현(2) 매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지식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간결한 구성!① 하루에 하나씩 한 달이면 습관이 되는 권 당 30개의 주제 구성② 간결하지만 알차게 한 페이지로 주제를 설명해 주는 ‘한눈에 보는 지식’③ 각 주제의 핵심을 콕 짚어주는 ‘한 줄 요약’(3) 다양한 실험과 추가 지식으로 더욱 풍성하게!① 주변에서 쉽고 재미있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코너② 주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본문의 추가 지식 코너와 권말 지식 플러스 코너  [저자 소개]글 젠 그린지리, 역사, 자연, 그리고 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작가이자 편집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북극에서 남극까지 역사 문화 자연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아주아주 놀라운 세계그림지도』 등이 있다. 그림 톰 울리브래드퍼드 대학교에서 전자 영상 시스템 및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으며, 국립 미디어 박물관에서 디자이너 겸 큐레이터로 일했다. 지금은 프래린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버밍엄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식습관② 우주30』, 『우주가 좋다면 이런 직업!』 등이 있다. 옮김 신인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서프러제트』,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등이 있다. 감수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차례]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날씨 지구의 날씨1. 태양2. 대기3. 바다4. 바람5. 날씨의 힘 기후와 계절6. 기후7. 생물 군계8. 미기후9. 계절이 생기는 이유10. 더운 곳과 추운 곳에 사는 동물11. 다양한 기후에 사는 사람들 다양한 날씨12. 물의 순환13. 여러 가지 구름14. 비가 내리는 이유15. 비가 내리는 방식16. 눈, 진눈깨비, 우박, 서리17. 고기압, 저기압, 전선 극한의 날씨18. 뇌우19. 태풍20. 토네이도21. 사막과 가뭄22. 홍수23. 눈보라와 우박 폭풍 일기 예보24. 날씨 연구25. 기상위성26. 일기 예보와 일기도27. 알 수 없는 날씨 기후 변화28. 기후 변화29. 지구 온난화30. 미래의 날씨 지식 플러스일기도 보기 [상세페이지]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8
공룡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8- 공룡 30  [추천사]『지식습관』 시리즈는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과학과 인문학적 해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놀라운 책! – 전국과학교사모임  창의력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원래 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편집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죠. 따라서 지식은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그러면 창의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지식을 얻고 연결하여 스스로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지식습관』 시리즈는 지식을 얻는 습관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책 소개] 공룡의 출연부터 멸종까지공룡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 약 2억 2,500만 년 전, 공룡은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다. 지구의 대륙들이 갈라지고 서로 충돌하면서 산맥과 바다가 만들어질 때, 공룡과 곤충, 바다 생물, 날아다니는 파충류가 약육강식의 환경에서 살았다. 현대의 고생물학자 덕분에 우리는 공룡의 뼈와 이빨, 생김새와 먹이를 추측한다. 이 책은 공룡의 출연부터 멸종까지 공룡에 관한 30가지 숨겨진 사실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주제별 30가지 키워드!재미있게 읽고, 쉽게 기억하는 비주얼 백과!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을 넘어가는 단계에서 초등학생들은 더 깊이 있고 넓은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 무렵 알게 된 과학적, 인문학적 지식들은 이후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 알아야 할 기초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30개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 초등학생들이 궁금한 주제들을 한 장안에 압축하여 소개하면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지식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특징](1)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주제와 개념을 다룬 비주얼 지식 백과① 각 주제별로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담은 초등 백과 필독서② 교육 과정에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정리한 백과 콘텐츠③ 각 지식의 핵심을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표현(2) 매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지식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간결한 구성!① 하루에 하나씩 한 달이면 습관이 되는 권 당 30개의 주제 구성② 간결하지만 알차게 한 페이지로 주제를 설명해 주는 ‘한눈에 보는 지식’③ 각 주제의 핵심을 콕 짚어주는 ‘한 줄 요약’(3) 다양한 실험과 추가 지식으로 더욱 풍성하게!① 주변에서 쉽고 재미있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코너② 주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본문의 추가 지식 코너와 권말 지식 플러스 코너 [저자 소개]글 션 캘러리학교 선생님이면서 어린이책 작가다. 어린이를 위한 여러 분야의 책을 쓰고 있으며, 지구의 역사와 인간, 동물과 특히 공룡에 관심이 아주 많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Life Cycles』 시리즈를 비롯해 『하늘에 왜 구멍이 났을까요?』 등이 있다. 그림 샘 허바드에든버러에서 태어났으며, 던디예술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그림, 판화,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여러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야외와 자연, 영화,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주변의 다양한 것들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옮김 송지혜 부산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과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1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과학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첨단과학 상식 이야기』, 『자연을 담은 색, 색이 만든 세상』,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알기 쉬운 원소도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바다 100가지』, 『10대를 위한 최신 과학: 드론』 등이 있다.  감수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차례]신비한 공룡 세상 속으로 생명이 시작되다1. 지질 연대2. 최초의 생명3. 땅 위로 올라오다4. 최초의 파충류5. 페름기의 대멸종 트라이아스기6. 공룡의 시대가 시작되다7. 초기 육식 공룡8. 초기 초식 공룡 쥐라기9. 쥐라기 세계10. 거대한 초식 공룡11. 날쌘 육식 공룡12. 무시무시한 사냥꾼13. 초식 공룡의 방어14. 깃털과 이빨 백악기15. 백악기 세계16. 육식 공룡을 물리치다17. 뿔과 프릴18. 거대한 육식 공룡19. 돛이 달린 스피노사우르스20. 작지만 무서운 사냥꾼21. 새와 닮은 공룡22. 오리주둥이 공룡23. 공룡의 멸종24. 멸종 이후 공룡의 흔적25. 화석이란 무엇일까요?26. 생흔 화석27. 화석 발굴28. 새는 공룡?29. 공룡의 뼈대30. 공룡에 관한 수수께끼 지식 플러스공룡의 분류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7
다양한 곤충에 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7 - 곤충 30  [추천사]『지식습관』 시리즈는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과학과 인문학적 해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놀라운 책! – 전국과학교사모임 창의력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원래 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편집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죠. 따라서 지식은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그러면 창의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지식을 얻고 연결하여 스스로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지식습관』 시리즈는 지식을 얻는 습관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책 소개]나비의 한살이와 벌의 무리 생활부터다양한 곤충에 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 지구상에 곤충은 모든 사람의 수보다 훨씬 많으며, 종으로만 100만종이 넘게 있다. 그만큼 우리가 주변에서 곤충을 보게 되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곤충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동물로, 우리의 삶에 아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에게 감염병을 퍼뜨리거나 농작물과 식료품을 먹어 치우기도 하지만 꽃가루를 옮겨서 열매와 씨앗을 맺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꿀과 밀랍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곤충의 몸,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먹이, 곤충의 집과 공동체 생활 등 곤충에 대해 모든 지식을 30가지 키워드로 설명한다.  [출판사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주제별 30가지 키워드!재미있게 읽고, 쉽게 기억하는 비주얼 백과!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을 넘어가는 단계에서 초등학생들은 더 깊이 있고 넓은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 무렵 알게 된 과학적, 인문학적 지식들은 이후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 알아야 할 기초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30개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 초등학생들이 궁금한 주제들을 한 장안에 압축하여 소개하면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지식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특징](1)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주제와 개념을 다룬 비주얼 지식 백과① 각 주제별로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담은 초등 백과 필독서② 교육 과정에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정리한 백과 콘텐츠③ 각 지식의 핵심을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표현(2) 매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지식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간결한 구성!① 하루에 하나씩 한 달이면 습관이 되는 권 당 30개의 주제 구성② 간결하지만 알차게 한 페이지로 주제를 설명해 주는 ‘한눈에 보는 지식’③ 각 주제의 핵심을 콕 짚어주는 ‘한 줄 요약’(3) 다양한 실험과 추가 지식으로 더욱 풍성하게!① 주변에서 쉽고 재미있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코너② 주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본문의 추가 지식 코너와 권말 지식 플러스 코너  [저자 소개]글 애나 클레이본어린이 정보책 작가로, ASE 올해의 책,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TES 성인 정보서 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지구 행성 백과사전』,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것 100가지』를 비롯하여 과학과 자연을 주제로 많은 책을 출간했다. 그림 웨슬리 로빈스킹스턴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맥밀런 아동도서 삽화 상, 킹스턴 리포티지 상을 수상했다. 그래픽 노블인 『Ascent』의 출간을 시작으로 『30초 만에 보는 위대한 미술』, 『동물 위장술의 비밀』 등 많은 책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다. 영국 런던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옮김 김은영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에서 지구시스템과학을, 동대학원에서 고생물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과학을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쓴 책으로는 『미션키트맨 2』가 있고, 『과학 없는 과학』, 『세상을 바꾼 수학』,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깜짝 발명』, 『진짜 진짜 재밌는 과학 그림책』, 『뱅! 어느 날 점 하나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차례]우리와 함게 살고 있는 곤충 곤충의 몸1. 몸의 구조2. 마디마디 다리3. 외골격4. 곤충의 날개5. 곤충의 눈 곤충의 한살이6. 짝을 찾아서7. 부화8. 한살이9. 애벌레로 오래 지내요10. 부모가 돌봐요 곤충의 먹이11. 식물을 먹어요12. 사나운 사냥꾼들13. 청소동물14. 농사짓는 곤충들15. 똥을 먹어요!16. 위장을 해요17. 사람의 피를 먹어요! 곤충의 집18. 식물에서 살아요19. 땅속에서 살아요20. 집을 지어요21. 물에서 살아요22. 사람과 함께 살아요 공동체 생활23. 사회성 곤충24. 개미와 개미집25. 꿀벌과 벌집26. 말벌의 집27. 흰개미 탑 곤충과 인간28. 해로운 곤충29. 위험한 곤충30. 이로운 곤충 지식 플러스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 [상세페이지]